인생의 2막을 시작한 유방외과 의사

차의대 강남차병원 원장 | 노동영

서울대병원에서 정년을 맞이한 노동영 교수가 강남차병원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.
프로테오믹스 기반 조기진단기술 개발기업 베르티스의 공동대표로서 또 다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한편, 환경재단 이사로서 기후와 인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